투수조들이 마지막에 제자리를 찾은 듯 한 모습.

한달만이라도 빨리 정착됐었다면 더 좋았을 듯했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잘 해줬어.

 

야수들은 정규때 잘 달리다 체력적인 면에서 슬슬 한계에 다다르면서

집중력이 상대에 비해 부족 했던 것 같다.

 

그래서 KS가 많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원인을 알면 개선해 나갈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ㅎㅎ

 

 

그러면 우린 좀 더 단단해 질 꺼고, 2등 하다보면 언젠간 1등도 해 볼 수 있는 거고.

우린 2등은 할 수 있는 팀이라는 자신감도 생기고 얼마나 좋아.

 

 

4연속 PS에 진출해서 많이 배웠고 경험했고

덕분에 올핸 KS에도 진출 해봤고 점점 발전하고 있는 우리 공룡들!!

 

 

내가 좋아하는 명언 중에

"나는 천천히 걸어간다, 그러나 나는 결코 뒤로 물러서지 않는다."

"나는 느리게 걸어간다, 그러나 결코 뒤로 물러서지 않는다."

"나는 미래를 준비한다, 그리고 언젠가 나에게 기회가 올 것이다." 라는

링컨의 명언이 있어.

 

 

우리 선수들과 팀을 보면 천천히 나아가는게 아니라 조용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여태까지 해왔던 것 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 해준다면 기회와 운을 잡을 수 있겠지.

 

 

다만 마지막은 체력배분을 잘 못 해서 생긴 경험부족으로 인한 결과물 같아.

이번에 길게 경기해봤으니 선수들은 더욱 더 건강관리 잘 하면서 체력배분 잘 하겠지.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우리 선수들, 나의 팀

NC Dinos 항상 응원하고, 올 한해 고마웠어요.

 

 

남은 시간 신나게 즐기고 내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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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게 올 경기의 마지막 모습일꺼라곤 생각도 못 했는데,

당연히 6차전은 할 수 있을 꺼라고 생각했었는데,

 

1,2차전 안 갈려다 취소표 구해주면서 자리 괜찮은게 생겨서 간거였는데,

안 갔음 보지도 못 했을꺼였어...ㅋㅋㅋ

 

 

어제부터 6-7차전 예매 취소되서 돈 돌려주던데..

안 받고 경기 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더 좋은 모습 보여주는 민호!!

내년엔 더 좋은 모습으로 멋진 선수가 되랏!!!

 

 

쉬는 동안 잘 놀고~건강 관리 잘 하고 화이팅!!!!!!!!

 

 

이걸로 이제 16시즌 경기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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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선동렬이라는 닉넴을 얻은 배재환 선수!!

사복느낌이랑 너어어무 달라..ㅋㅋㅋㅋㅋ

 

 

사복이 훨씬 괜찮아..

 

보통은 사복입으면 못 생겨져서 못 알아보는데

배재환선수는 잘 생겨져서 못 알아보는 특수한 케이스인 듯.

 

 

 

 

 

 

배재환 선수도 무럭무럭 자라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ㅎㅎㅎ

강한 인상 남겨줬던 배재환 선수.

 

 

배재환 선수의 장점은 무덤덤함(?)

쉽게 흔들리는 스타일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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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송진가루 날리면서 서있는 모습..

이런 느낌 좋아..ㅎ

 

뭐 내가 원하는 100%의 느낌은 아니지만..

 

 

 

 

 

 

 

 

 

 

 

 

우리 귀한 좌완으로써 잘 자라서 내년엔 선발로 보고 싶다.

올해 코시도 경험하고 충분하진 않지만 선발도 경험했고

 

4-5선발은 장현식, 구창모 정도로 가면 참 좋을 텐데.

 

잘 해서 기대를 저버리지 않길..

(기대를 저버리지 말란말..무서운 말이지...ㅎ)

 

 

 

 

 

 

 

아직은 실력보단, 경험에서 부족 한 듯.

투수들이 예민한데 창모도 많이 예민 한 듯.

 

 

그에 비해 내선수 그닥 예민하진 않은 것 같아..

뭔가 확실히 포시 몇 번 겪으니 더 단단해진 느낌이였어.

 

 

넘나 멋진 내 선수님인데, 이제 야구도 끝나서 내선수 몇달 뒤에 볼 수 있어..ㅠㅠ

 

 

 

 

 

 

 

 

이건........

누구였는지 기억 안 나지만..사구하고 나서 저렇게..ㅠ

 

 

 

 

 

 

 

 

 

 

 

창무룩...ㅠ

아...맴찢...ㅠㅠ

 

우리 민호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ㅠ

진짜 2년새 민호는 정말 많이 빠르게 큰 듯.

 

 

 

 

 

 

 

 

 

괜히..뒤돌아서 한참을 공 만지다가

보더니 저렇게 이미지 트레이닝...ㅠㅠ

 

 

 

 

 

 

 

 

 

 

 

난 이사진이랑 밑에 사진이랑 찍으면서 진짜 너무 맴찢!!!!

뭐 그럴 수도 있지, 창모야..ㅠ 자책하지 마..ㅠ

 

 

너같이 선발 해준게 어디니?ㅠ

지금 다른팀 봐봐 네 나이대에 올라와서 선발로 버티고

불펜으로도 나와서 잘 버티는 선수 없어..

 

 

 

 

 

 

민호, 창모, 현식이, 금강이, 그 나이대에 우리 불펜처럼 던지는 선수들

다른팀엔 없어.

 

그러니 잠시 실수해도 자책 말고 자신감으로 당당하게 던지자!!

 

 

 

야수 형아들이 우리 투수들 무섭게 키우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렇게 큰 해커도 결국 이겨내니 에이스!!ㅋㅋㅋㅋ

 

좀만 버티고 견뎌내봐 에이스가 되어 있는 널 발견하게 될 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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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욱이가 번트에 실패해서

대신 나와서 번트 성공한 서쿤찡..

 

 

 

 

 

 

 

 

 

 

성고고옹~!!!

좋다 좋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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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중 2루타로 팀내 첫 장타 쳐 준 모창민 선수!!

올해는 무릎부상으로 재활군에 있어서 늦게부터 봤지만

 

내년엔 초반부터 자주 봐요~~ㅎㅎ

 

 

 

 

기쁨의 하이파이브!!!

 

KS 첫 득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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